한국 안전 신화는 옛말? 맥북 도난 사건의 불편한 진실최근 한국 거주 외국인이 홍대에서 신형 맥북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한국에서는 물건을 훔쳐가지 않는다'는 믿음이 깨지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CCTV가 있어 안심했지만, 범인은 30분 후 다시 돌아와 가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드러내는 동시에, 외국인에게 한국 사회에 대한 새로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한국의 안전 신화, 정말일까?오랫동안 한국은 치안이 좋은 나라로 알려져 왔습니다. OECD 국가 중에서도 범죄율이 낮고, 길거리에 CCTV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 범죄 예방 효과가 높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휴대전화나 가방을 테이블..